posted by 알퐁손 2008/03/24 21:51
오늘 문득.. 갑자기 생각나서 듣고 싶어진 노래입니다.
제가 초딩?때 처음 들었던 걸로 기억하내요 :)
어제 비도 왔고 했으니, 감미로운 노래 한번 들어보시길...
비지스가 노래한 How deep is your lov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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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7 03:40
정말 LOVE~하는 그룹 Queen!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보헤미안 렙소디'입니다.
하지만 이 곡두 정말 좋아해요~ >_<  우리모두 다같이 퀸의 세상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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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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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9 09:10
스팅(Sting)이 부른 영화 '레옹'의 O.S.T 입니다.
레옹은 다시봐도 정말 Good!!!. 집에 DVD까지 구입 해 놓았죠.~:D
다시 노래를 들으며, 장면들을 떠올려 봅니다...........

('레옹2 - 와사비'라고 "히료스에 료코"와 찍은게 있는데... 좀.. 안습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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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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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존스 (Norah Jones)

[Norah Jones]의 2002년 3월에 발매 된 2집:: Come Away With Me 에 수록 된 곡입니다.
목소리가 참 감미로운 가수죠 :) 즐겁게 감상하세요~~.


최근엔 영화도 다시 한편 찍었습니다. '주드 로'와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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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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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일요일. 여친이 CGV티켓이 생겨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요즘 '추격자'가 재밌다고 하기에, 보고 싶었던 '어톤먼트'를 제쳐놓고 '추격자'를 관람했죠. 제가 본대로 대략적인 줄거리를 쓰자면.

영화는 전직형사인 엄중호(김윤석)의 출장안마소 여자가 지영민(하정우)을 만나 영민의 집으로 가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연락이 두절됩니다. 며칠 후, 또다시 영민은 중호의 업소에서 안마사를 부르게 되고, 중호는 아프다는 김미진(서영희)을 억지로 일을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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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서 전 앞에분이 설경구씨 인줄 알았습니다.-_-

미진이 영민을 만나 영민의 집으로 향하고 있을 때쯤. 중호는 장부에서 폰번호 뒷자리가 '4885'로 끝나는 영민을 만날 때마다 안마사들이 없어지는 것을 알고 안마사들이 사라진 동내로 영민을 추적하게 됩니다. 우연히 피해자의 차를 버리러 가는 영민과 접촉사고를 낸 중호는 영민의 옷에 묻은 혈은을 보고, '4885… 너지?'란 대사 한마디를 시작으로 쫓고 쫓기는 추격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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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민이 여자들을 팔았으리라 생각한 중호에게 붙잡혀 죽도록 맞고, 중호에게 끌려가다 지구대로 간 영민. 영민이 여자들을 팔았다고 빡빡 우기는 중호에게 “안 팔았어요. 죽였어요… 근데 그 여잔 아직 살아있을걸요?”  한마디를 내뱉게 됩니다. 이때부터 '아직 미진이 살아있다고 믿고 찾아다니는 중호' & '미진을 찾기보다는 증거를 찾아 공 세우기에 급급한 경찰'의 추격전 아닌 추격전이 시작됩니다.

영화는 긴장감으로 시작해. 긴장감으로 끝난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절대악과 부패한 선의 대결.........

간만에 재밌는 한국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살인의 추억'에서는 경찰들이 범인을 잡기 위해 혈안이었다면, '추격자'에서는 경찰보다는 출장안마소 포주인 중호가 오히려 더 경찰 같았죠. '살인의 추억'이 범인을 모르고 그 범인을 잡기 위해 찾아다니는 줄거리라면, '추격자'는 범인은 알고 있지만, 범죄 장소와 증거를 찾아다니는 줄거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좀 잔인한 장면도 있어서, 비위가 많이X2 약하신 분들은 보기 싫은 장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결과는.... 직접 관람하시길 :)

- 관람 후 기억에 남는 것 & 긴장했던 순간들.
1. 망치, 피, 달리기, 똥(?).
2. 중호와 영민의 골목 추격씬.
3. 미진이 중호의 집에 들어가, 화장실에서의 장면.
4. 돈만을 생각하던 중호가 점점 인간미가 살아나는 장면들.
5. 살인 후에도 너무 태연하고 순진한 표정의 영민.
6. 후반부 슈퍼마켓에서의 10분?(내용을 쓰기에는 스포일 적인 내용이 될까봐...)
7. 중호의 부하인 오좆(구본웅)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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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4 21:36
주말 저녁.. Celine Dion의 음악과 따뜻한 코코아 한잔으로 마무리 하기.
힘차게 일할 내일을 위해!!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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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4 00:06
새로운 느낌의 'Hey Jude'입니다. :) 잘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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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nnedy Choir 소개

1983년 창단되어 유니세프의 봉사 활동과 세계 평화를 지지하는 국제적인 행사에 두루
참여하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혼성 합창단 케네디 콰이어. 어린이부터 젊은이들과 성인
까지 현재 5백여명의 구성원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  Choral Beatles 앨범은 비틀스 명곡을
부드럽고 아름다운 크로스오버 합창곡으로 노래한 리메이크 앨범


[Kenedy Choir]에 대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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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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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타일러 (Liv Tyler)


98년 개봉한 영화 [아마겟돈]의 O.S.T 입니다. 아직도 mp3에 넣고 다닐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죠.
영화에서 '그레이스'역을 했던 '리브 타일러'에게 뿅가서, 리브 타일러가 나오는 장면만 다시보기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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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2 00:03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2]의 Vanessa Hudgens(바네사 허진스)가 부른 OST 입니다. :)
요즘 미쿡에서 인기있는 배우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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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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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헬게이트 : 런던]을 하고 있어요~  (0) 2008/02/12
posted by 알퐁손 2008/02/19 22:48
간간히 즐기고 있는 [헬게이트:런던]! 이제 곧 유료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_-
꽤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 흐미~ 유료결제 확 질러버릴까요??(지름신..)
플레이 중에 고유템(디아2의 유닉템)을 먹어서 스샷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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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저렙의 검기사!... 아직도 템플역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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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먹어본 고유템 -1


>> 좀비들이나 잔몹들 뭉쳐 있을 때 쏴주면 꽤 재밌습니다. : 몹이 타면서 죽어가다 나중엔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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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먹어본 고유템 -2

>> 요건 술사들 아이템인데, 술사는 이제 겨우 만들어 봐서 써보지는 못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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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트1 슐고스한테 가서 화풀이 하는 中


요번 주 내에 오픈베타가 끝나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헬게이트:점검] 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 까요???  스트레스 풀기에도 손맛이 꽤 있었는데 말이죠 ~,.~

자~ 저는 다시 PLAY를 하러~~ 혹 헬게 하시는 분들 있음 같이해요~:D
posted by 알퐁손 2008/02/17 18:38
비틀즈의 12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으로, 1970년 5월 8일, 비틀즈 소유의 애플 레코드 레이블을 달고 발매되었다.

《Let It Be》에 수록된 대부분의 곡들은 《Abbey Road》보다 앞선 1969년 초에 조지 마틴의 프로듀싱 하에 녹음되었는데, 멤버들은 이 앨범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지 못했고 결국 일시적으로 발매가 보류되었다.

《Let It Be》는 후에 필 스펙터에 의해 다시 프로듀스되어 1970년에 발매,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Let It Be》에 대한 비평 중에는 "비틀즈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앨범이다"는 것도 있지만,
"비틀즈의 모든 앨범 중 최고"라는 평이 나오기도 했다.




Let it be.

가사보기 [클릭]


posted by 알퐁손 2008/02/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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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번 기술공학자(?)의 퀘스트를 완료하면서 스샷!


요즘 심심풀이로 [헬게이트 : 런던]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재미가 있군요 +_+
검기사를 골라 아무것도 몰라서 스텟도 꼬이고, 스킬도 꼬였지만.
처음키운 케릭이라 애정이 가서 못지우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여기저기 보이기는 하지만, 오픈베타이니 더 보강이 되겠지요.
혹, 지금 [헬게이트:런던] 플레이 하고 계신다면 같이 해 BoA요~:p
posted by 알퐁손 2008/02/0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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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친과 함께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나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를
보고 싶었지만, 여친이 자기 친구가 '더 게임'을 강추 해 주었다며 굳이 이걸 보자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슈퍼맨 황정민 씨와..../ 이발사 조니댑을 포기하고, ' 더 게임'을 보게 됐습니다.


대략 적인 줄거리는...

목숨을 건 내기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 방심한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가난한 거리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금융계의 큰 손 강노식(변희봉 분)으로부터
일생일대 내기를 제안 받게 된다.
고민 끝에,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내기에 무모한 승부수를 던진다.
단 한번의 위험한 게임으로 그들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내기에 진 희도는 노식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노식은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한 청년의 모든 것인 건강한 몸까지 갖게 된다.
이에 희도는 뒤바뀐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한 게임을 준비하는데… - 출처 : 네이버


예전 '니콜라스 케이지'와 '존 트라볼타'가 주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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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오프 (Face Off)]가 생각이 나더군요.

[페이스 오프]에서는 '존 트라볼타'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서로 얼굴(안면 피부?)를 서로 바꿨다면.
더 게임은 '뇌'를 서로 바꿨다는게.. 다르다면 다른 점.
영화상에서 뇌를 바꾸는 장면이 나오는데.. 흐.. ㅡㅠㅡ(웩)

큰 반전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기대감에 끝까지 봤는데.
기대 했던거와는 달리, 뒷통수를 치는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식스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 정도의 반전은 아닙니다...

그래도 신하균씨와 변희봉씨 연기는 좋았구요.
신하균씨 삼촌역으로 나오는 손현주 씨의 코믹연기도 꽤 볼만했죠.

하.지.만 아직도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되질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마지막의 신하균이 누구인지... @_@
(혹 영화 보신분들 중에 이해 하신분 알려주세요~ ^_^)

요번주 '퐌타스틱 설연휴'를 이용해서 [스위니 토드]와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꼭 봐야겠습니다.
[스위니 토드]의 '조니 뎁'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고,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는 '황정민'씨의 슈퍼맨
연기를 꼭 보고싶군요.^^ㅎ

마지막으로 제가 감명깊게 본 영화에서 나온 좋은 대사 한마디 입니다.
Mama always said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엄마는 항상 인생은 초콜릿 상자같은거라고 했어요.
어느것을 잡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 영화 Forrest Gump-


posted by 알퐁손 2007/10/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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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새로운 '괴'건축물 발견!!


저 안에 외계인도 있다~ ㅡㅠㅡa
posted by 알퐁손 2007/10/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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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축하!



아.. 요즘 마땅히 할 게임이 없던 와중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넷마블이 서비스 하게 돌  '프리우스' 라는 게임을 발견해 버렸습니다 +_+

그냥.. 아무생각없이 클베테스터에 신청을 했는데.. 당첨되 버렸군요..^^;
내일 오후 5시 이후 부터 서버가 열리게 되는데. 이미 클라이언트는 설치 완료!ㅎ

예전에 하던 '던전 & 드래곤 온라인'이 국내 서비스를 종료해 버린지라... ㅜ.ㅜ
(요즘 그라나도 에스파다라는 게임에.. 한 30분씩 접속 해 있을 뿐..)

게임내용은 내일 접속해봐야 알 듯 하군요...  우선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라...  =_=;;

posted by 알퐁손 2007/10/17 22:59


2003년인가? 여의도에서 했을적에 불꽃축제 보러갔다가, 사람한테 치이고 온 아련한 추억에..

이번 불꽃 축제는 '그냥 가지말자' 해버렸는데 ㅜ.ㅜ

아.. 그냥 바람도 쐴겸 해서 갔다올걸 그랬나 보네요... 멋있는 불꽃들 입니다 +_+
posted by 알퐁손 2007/10/14 22:34


미쳤나 봅니다... 저 살랑살랑 댄스에.. 빠져버렸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다 저 노래나오면 저도 모르게.. 어깨가.. 움찔.움찔. ㅡ_ㅡ;;;
posted by 알퐁손 2007/10/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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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구때의 홍드로



멋지신 홍드로!! 저번시구때도 멋졌는데 ㅡ,.ㅡ
이번에도 네티즌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쵝오!